[신문스크랩] 2월 28일 - 노브랜드버거 호남 첫 매장 잘될까??
일단 스타트는 오늘도 역시 환율이다. 3월말까지는 계속 이슈가 될 것 같다.
1297원에 사뒀는데 1350원까지 오르면 바로 환전할 생각이다.
작은 정부를 표방한 윤정부는 커다란 정부가 되었다.
근대 나는 솔직히 정부는 크고 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놈저놈 다 사정봐주면 될 일도 안된다.
관치라는 말을 하기전에 왜 해당 업종을 칼질하려고 하는지도 생각해주면 좋겠다.
학폭 생활기록 10년이 아니라 100년을 보관해도 좋다.
우리 속담에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고 했다. 지버릇 개 못준다는 말이랑 같다.
그만큼 사람은 본연의 속성을 바꾸기 힘들다. 그래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했다.
어릴때 학폭을 했던 놈은 커서도 한다.
근대 야당 강민정이는 성장기 낙인찍기라고 반대했다고 한다.
본인의 아들 딸이 학폭을 당하고 나서도 그런말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요즘 우리회사 오는 mz 신입들도 다들 주식을 하더라.
설마 애내들 빚까지 끌어서 하는건 아닐거라고 믿는다.
20대 30대가 빚투와 영끌이 이렇게나 많다니 놀랐다.
호남 첫 매장이 광주가 아닌 전주라는 게 흥미롭다.
전북도청점이라... 아마 신시가지에 입점한 듯 하다.
근대 검색해보니까 그렇게 맛있진 않다고 한다. 오히려 감자튀김이 맛있다고 한다.
그냥 싼맛에 먹는 버거라는 뜻.
어쩐지.. 나는 노브랜드버거를 처음 들었는데 2019년부터 시작해서 작년엔 무려 200개점을 냈다고 한다.
근대 주가는 엄청 꼬라박고 있었다. 강원랜드와 필적하는 엄청난 우하향종목이었다.
그렇게나 맛없으니 주가가 떨어지겠지.
저가로 승부를 보는 컨셉이었다면, 차라리 전북대 앞에 입점하는게 좋았을텐데.
역시 신문은 많은 것을 알려주는 귀한 보물이다.
나는 롯데마트랑 롯데수퍼랑 통합한지 처음 알았다.
아무래도 수퍼입장에서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마트와 같은 행사상품을 취급하는것이
좀 더 경쟁력이 있다. 슈퍼에서 따로 계약하고 마트에서 따로 계약하면
상품의 다양성이란 측면은 있을 수 있으나 결국 돈 생각하면 그룹입장에서는 중복이나 마찬가지.
마트와 수퍼는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기에 이게 가능하다.
하지만 gs리테일은 어려울 거다. 왜냐면 수퍼랑 편의점은 맥을 같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길게 적고 싶지만 게임을 해야하니 짧게 적는다.
현시점 SM을 둘러싼 최대의 화두는 가처분 인용이냐 기각이냐는 거다.
인용하면 카카오는 아예 발을 뺄 확률이 높다.
기각하면 다시금 주가가 불붙을 수 있다.
아주 흥미진진하다. 법원의 결정은 얼추 3월 6일 정도라고 한다.
어떻게 될 지 기대가 된다. 만약 기각되면 나도 콩고물좀 먹을 수 있을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