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공부

[책 리뷰]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롤체방송애청자 2023. 3. 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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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배운점은 차트에 대한 부분은 굳이 안읽어도 된다는 것과,

환율예측에 있어 어떤지표를 주로 봐야하는가이다.

그리고 중국 위안화가 우리 원화와 비슷한 추세를 보인다는 것.

또한 환율의 상승 하락이 우리나라 주가 물가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런부분을 배울 수 있다.

 

물론 주식에서 차트는 꼭 봐야한다. 그러나 환율은 지지 저항을 볼 필요가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당장 이번달 FOMC 발표에 따라 올라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할 거니깐.

그리고 오르더라도 국내 기관에서 원화를 풀면서 잡기도 하고 

혹은 중국 경제의 호조 및 침체로 인해 동반상승 동방하락을 할 수 있으니깐.

최소한더러 주식이 아닌 환율의 경우는 굳이 차트를 보며 추세선을 그어본다던가

뭐 이런건 안해도 될 것 같다. 대신 어떤 지표들을 보며 유추해야 하는지는 꼭 필요하다. 

 

물론 정확한 환율은 맞출 수 없다. 그건 신만 할 수 있는거고. 

우리는 추세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것 뿐이다. 

추세를 예측했다고 해도 어느정도선까지 올라갈지, 또는 어디까지 내려갈지는 모른다. 

< 환율과 경제의 상관관계 >

환율은 주식처럼 따상하는것도 아니고 강원랜드 주가처럼 우하향 하는것도 아니다. 

상승하면 하락의 기저를 마련하게 되고 하락하면 상승의 원동력도 얻는??

뭐 그런 뫼비우스의 띠 같은 그런 느낌이다.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운영하는게 정부의 일이다. 

< 이런 지표들을 봐야 한다 >

 

< 위안화와 원화가 비슷하게 간다는 걸 처음 배웠다 >
< 맞다 너무 많은 재료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 >

맞다. 너무 많은 재료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다. 

솔직히 신문만 열심히 봐도 대충 어느방향으로 가겠다라는 판단이 된다. 

< FOMC 결과에 따른 기대감 >
< 신호를 잘 캐치하자 >
<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 >

언제 들어도 옳은말이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노력하지 않고 나는 잘될거야라는 생각?? 정신병이다.

어제와 똑같은 삶을 오늘도 살아놓고 내일은 다를 거라는 생각??? 정신병이다.
보다 나은 내일과 미래를 꿈꾼다면 어제보다는 1%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아야한다. 

하루에 1%씩만 바껴도 100일이면 싹바뀐다.

물론 사람의 성품은 바뀌지 않는다.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라는 말은 성품에 대한 말이다.

지버릇 개 못준다는 말도 마찬가지로 성품에 대한 말이다.

 

하지만 내 소득은 바꿀 수 있다. 

좀 더 많이 읽고, 좀 더 많이 보고, 좀 더 많이 생각해보고, 좀 더 많이 탐구하다보면

언젠간 더 나아질 거다. 

오늘도 어제와 다른 1%를 만들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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