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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롤토체스 답사기
일단 본문부터 보시겠습니다. 묵상은 매일매일 생명의 삶 PLUS(목회자용)으로 하고 있는데글은 굉장히 오랜만에 쓰네요.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브리서 4장 15~16절)저는 지금 춘천에 살고 있습니다.어제 전주 본가로 가는길에 뭔가 네비가 이상하다 싶더라구요.원주쪽으로 빠져야 하는데 읭?? 가평방향?? 뭔가 이상해도 일단 따라갔지요.여기길은 네비 아니면 잘 몰라서요.그런데 서울이 나옵니다 ㅡ,.ㅡ;; 서울을 찍고 서하남쪽으로 해서 그때부터 전주까지 스트레이트로 내리 꽂더라구요. 네비가 2..
오늘은 이단에서도 중요시 여기는 144000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이단을 보면 교리가 참 얄팍하고 이걸 왜 속나 싶기도 한데그 교세가 정말 큽니다.늙으막에 저도 이단 하나 만들면 노후 걱정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 본문을 보시죠.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4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
만약 사탄이 여러분에게 엄청난 부와 명예 권력을 준다고 하는데그 대가로 생명책에서 이름 삭제ㄱㄱ를 외친다면, 그리고 하나님께서 넌 가난하고 고통스럽게 살겠지만 천국보장ㅇㅇ 라고 하시면 여러분은 누굴 따르시겠어요??일단 본문보시죠.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당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14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15 그..
딱 저에게 맞는 제목이네요.요즘 블로그에 하도 하나님께 쌍욕박는 포스팅을 많이 했거든요.그래서 이제는 잠잠히 신앙을 회복해보도록 하겠습니다.본문 보시죠.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꼬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누가 이 짐승과 같느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오늘은 마치 판타지소설의 한부분 같은 내용이네요.상상만 해도 스케일 웅장해지는 세계관입니다.붉은용과 미가엘의 싸움이라니 캬~~ 멋지네염!!본문 보시죠.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의 용과 더불어 싸울새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
오늘은 붉은용과 아이를 잉태한 여인에 대한 환상입니다.아이가 태어나면 붉은용이 아이를 삼키려고 했기 때문에이는 곧 예수님을 막기 위한 사단으로 볼 수 있겠지요.그럼 여인은 마리아로 볼 수 있는데성경에서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 역할 말고는 큰 역할이 없기에1절에 나온 해를 옷입고 머리에 열두 별의 관을 쓴 모습은 맞지 않습니다.때문에 열두 별의 관을 쓰고 해의 옷을 입은건 교회라고 봐야 맞는 것 같네요.그리고 태어날 아이는 바로 우리 성도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본문 보시죠.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오늘 제목은 저에게 하고 싶은 말로 정했습니다.이전 포스팅들을 보면 아시다시피 한달동안 계속 묵상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많은 부분들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 주님의 뜻과 정 반대되는 내용들이 많더라구요.그런 제 모습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제목을 지어봤습니다.본문보시죠.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16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17 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종 선지..
오늘은 불신자들에 대한 심판의 내용입니다. 글쎄요. 저는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불신자들에 대한 심판은 맞지만, 아주 끝은 아니더라구요.그런거보면 하나님은 최후의 순간까지도 회심하고 돌아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본문보시죠.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2 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로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4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5 그러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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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심판에 대한 내용이네요.여기서 주목할 점은 3가지라고 생각합니다.첫번째, 심판이 시작되기 전에 기도가 담긴 향을 주님께 드렸다는 것.두번째, 심판이 문자 그대로 이 지구에 대한 물리적인 파괴인 경우.세번째, 심판이 사단의 영적훼방을 비유적으로 말한 경우.이렇게 3가지로 큐티를 해보았습니다.본문보실께요.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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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생명의 삶 11월호 맨 뒤에 있는 기도멘토링에 나와있는 글로 묵상을 해봅니다.오늘 포스팅 제목은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맞아요. 정말 기도는 두려움과의 싸움입니다. 일단 본문보시죠.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 11:6) 사실 신앙생활하면서 기도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저는 생각해요.왜냐면 본문글에서 보듯이, 기도는 살아 계신 주님을 바라보는가,아니면 상황을 보고 두려워하는가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라는 책도 사서 읽어보고하루 3번씩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뜨겁게 기도를 하고 나와도 다음날부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