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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롤토체스 답사기
[쉽게 읽히는 성경 묵상] 스바냐 1장 12절을 인용한 나의 기도문 본문
내 마음이 찌꺼기같이 내려 앉아,
기도해도 바뀌는 것은 없으며
하나님이 계획하신대로만 될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내 마음이 찌꺼기같이 내려 앉아,
주는 화를 내리지도 아니하며
복을 내리지도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기도해도 얻을 수 있는건
성령과 지혜뿐이라고 생각하였고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엔 아무 관심도 없으시며
그저 경배와 찬양만 받기 위하는 신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녕 이게 맞다면,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죽이지 않으셨을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때
시시콜콜하게 신발이 닳는 것 까지 생각하지도 않으셨을 것이며,
내일 아궁이에 던져들 들풀을 먹이지도 않으셨을 것이며,
두 렙돈에 팔리는 참새마저 기르지 않으셨을겁니다.
주께서는 하나님이 복도 화도 내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를
벌하겠다고 하셨으니 이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주께서는 복도, 화도 내리심을 내가 믿나이다.
내가 기도할때에 탐욕이 아닌 것을 구하여도 이루어지지 않음에 대해
내 마음이 낙망하여 소망이 없었으나
사람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주께서 가장 좋은 길로 예비하실 것임을 믿나이다.
주는 질투의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자신의 자녀를 사랑하는 분이시니
참새와 들풀보다 귀한 저를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내가 죄인으로, 적그리스도로 살았거니와
그럼에도 나를 참새와 들풀보다
귀하게 여기심을 아는 이유는,
주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음을
내가 믿기 때문이니이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라면
응당 주안에서 보호받고 인도하심을 받을 것임을 내가 아나니
내 평생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휘감아 주실 것을
내가 아나이다.
그러므로 주여,
내가 겪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주께서 계획하신 가장 선한 길임을 믿고
담담하게, 의연하게 대처하게 하소서.
고난 중에 주를 욕하지 않고
낙망하여 신앙을 놓지않고
환난중에 인내를, 인내로 연단을,
연단으로 소망을 이룰 수 있게 하옵소서.
신앙이 깊어질수록, 주를 더 알아갈수록,
사탄은 더욱 나를 공격하여
넘어지게 하고 망하게 하려 할 것이나
간교함에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이기는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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